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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男캐릭터, 액세서리 강화 어패럴뉴스 2012.03.08 2242

남성 캐릭터캐주얼 브랜드들이 액세서리 강화에 나섰다. 업계에 의하면 주요 브랜드들은 구색 수준으로 머물렀던 액세서리 비중을 강화하거나 해외 바잉을 통한 직수입 및 협업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남성 액세서리는 넥타이와 벨트에 불과 했으나 최근에는 고가의 맨즈백과 슈즈, 피혁 잡화에 이르기까지 토털화에 필요한 제품군으로 확대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커스텀멜로우’는 데크슈즈 스타일의 스니커즈를 지난해부터 출시하기 시작해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데크슈즈 전문 브랜드보다 가격이 다소 높은 제품도 포함되어 있지만 품질과 토털 남성 브랜드 이미지 확보로 판매도 수월한 편이다.

‘시리즈’는 이번 시즌 이탈리아 수입 액세서리 브랜드와 모자, 슈즈 등 브랜드를 추가하면서 이 비중을 늘렸다. 또 자체 기획한 슈즈를 매장에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우성아이앤씨의 ‘본’은 이번 시즌 맨즈백 전문 브랜드 ‘윌씨’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해 매장에서 판매한다. 홍콩패션위크에 참가해 주목을 받은 ‘윌씨’의 상품은 행커칩이 돋보이는 비즈니스 브리프 케이스 ALFREDO(알프레도), 손잡이 탈착이 가능한 SAM(샘), 활동적이며 에너지 넘치는 일상에 어울리는 빈티지한 캐주얼 백 HUMPHREY(험프리) 라인이 중심이다.

신원의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이번 시즌 언더웨어를 새롭게 추가한다. 맨즈백과 단품 액세서리 판매율이 매 시즌 상승, 이번 시즌에는 남성 언더웨어 라인을 새롭게 보강했다. 이밖에 파스토조의 ‘지오송지오’도 비즈니스 백의 스타일을 늘렸고, 캐주얼 착장에 적합한 액세서리군도 강화했다.

업계 관계자는 “액세서리는 비수기에도 꾸준히 팔리고 있어 브랜드 입장에서 반드시 구성해야 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일부 업체는 좀 더 다양한 제품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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