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정보
개인회원기업회원
 
|회원가입|ID/PASS분실|
   패션데일리뉴스
   공모전/이벤트
   패션산업이해
   +  패션회사의유형
   +  패션회사의조직
   +  어패럴라인의구조
   +  패션직종소개
   취업자료실
   +  이력서작성요령
   +  자기소개서작성요령
   +  면접가이드
 
유통   편집숍 새 유통 생태계 조성하나 어패럴뉴스 2012.03.08 2196

편집숍이 패션 유통 업계의 미래 사업으로 떠오르면서 다양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비제도권, 제도권 구분 없이 편집숍 브랜드가 늘고 있고, 대형 백화점 등 유통 업체들은 편집숍을 유치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 들고 있다. 한편에서는 편집숍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형성을 위해 인디 브랜드나 신생 디자이너를 육성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고, 다양한 홀세일 브랜드들의 출현으로 이어지고 있다.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대형 유통 업체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동양그룹은 ‘매그앤매그’, CJ오쇼핑은 ‘퍼스트룩마켓’ 등을 통해 이미 이 사업에 진출했다. 롯데는 스트리트 상권에서 자체 편집숍을 전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 현대, 신세계도 별도 사업팀을 통해 편집숍 브랜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롯데는 미국의 편집숍 ‘킷슨’에 대한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리뉴얼하는 명동 영플라자에 개장을 계획하고 있다.

‘에이랜드’와 ‘원더플레이스’, ‘플로우’, ‘보이플러스’ 등 비제도권에서 자리를 잡은 편집숍 브랜드에 대한 이들 대형 유통의 러브콜도 늘고 있다. ‘에이랜드’ 등 일부는 백화점에 입점해 테스트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유통 업체들의 편집숍은 종전 백화점 운영 방식 즉, 수수료를 내는 위탁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높은 수수료를 내는 구조에서 편집숍의 자생은 쉽지 않다는 회의적 시각도 적지 않다. 편집숍 브랜드들 역시, 인디 브랜드나 신진 디자이너를 입점 시켜 백화점과 같이 수수료를 받는 방식을 취하면서 또 다른 갑의 출현이라는 비판도 일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패션 브랜드 업체들이 런칭하는 편집숍 브랜드도 크게 늘어났지만 주목할 만한 성과가 없는 상황이다. 이는 인력이나 시스템 운영에 있어 종전 브랜드 기획 방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회사소개 | 서비스안내 | | 회원가입 |개인정보취급방침 |세금계산서문의 | [불편사항신고]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맨위로
회사명 : (주)샵네트웍스  사업자등록번호 : 114-87-01861  대표 : 이인용
소재지 : 135-840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8길 14-13 (포스타 빌딩 9층) [약도]
연락처 : 전화 02) 851-0814 / 팩스 02) 851-0817
문의메일 : [angel@shopnetworks.co.kr]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직업정보제공사업자번호 : 서울청 제 2012-30호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13-서울서초-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