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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력서 작성 ▒
  제목 :이력서 작성시 기본적으로 유의해야 할 사항
  작성일 : 2006-05-02 작성자 : 패션워크 조회수 : 1565
이력서 작성시 신경 써야 할 점은 흑색 필기구로 쓰되, 오자나 탈자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한문을 잘못 사용하여 오자가 생기는 경우보다는 처음부터 국문으로 작성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간단명료하되 구체적으로 작성
이력서는 인사담당자가 가장 먼저, 또 주의 깊게 보는 서류이므로 자신의 모든 것을 빠짐없이 기록하여 최대한으로 자신의 장점을 어필시킬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장황하게 늘어놓거나 추상적인 내용은 절대 금물이다. 즉 자신의 기록을 빠짐없이 기록하되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써야 한다.

거짓없이 솔직하게 작성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되 결코 허위 사실이나 과장된 내용을 기재해서는 안 된다. 이는 중요한 사항으로서 허위 사실이 면접과정에서나 취업 후에라도 밝혀지면 취업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실만을 기재하여야 한다.

수정한 이력서는 도움되지 않아
글씨가 깨끗하지 못하거나 이곳 저곳을 고쳐 지저분한 이력서는 결코 좋은 인상을 줄 수 없다. 가급적이면 미리 다른 곳에 충분히 연습을 해 본 후에 이력서를 작성하는 게 좋다.

부득이하게 수정을 해야 할 경우에는 수정한 부분에 본인의 도장으로 정정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사진은 규격에 맞아야 한다는 것은 옛날 이야기
이력서에는 필수적으로 사진 부착이 요구된다. 사진은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으로 붙이되 작은 이력서 사진 부착란에 연연해 사진을 손상시키는, 즉 이력서 사진란과 동일하게 사진을 오려 사진상의 인물이 손상되는 경우가 없도록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력서 규격란에 조금 넘치게 부착되더라도 인물의 원형이 파손되지 않도록 사진을 붙여야 한다.

다음으로 주의해야 할 사항은 과거에는 사진의 뒷면을 제거한 후 사진을 붙여 서류가 반듯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접착제의 발달로 예전과는 달시 사진 뒷면을 떼지 않고 붙이는 것이 더욱 깔끔해 보인다는 것도 알아두자.

우측 상단은 응시부문 및 연락처 명기
대부분의 인사 담당자는 합격 여부나 다른 연락사항을 전보나 전화를 통해 통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력서상의 주소와 현재의 거주지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라면 직접 연락이 가능한 주소나 전화번호 등의 분명한 연락처를 밝혀 두어야 한다. 연락처는 이력서 우측 상단에 기입하는 것도 알아야 할 사항 중의 하나이다.

유아교육기관에 취업할 경우에는 보통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만 준비하면 된다. 그러나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교육계획안이나 자신이 만든 교구사진이나 포트폴리오 같은 것을 준비해 가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시간적 여유를 두고 작성
이상의 유의사항과 더불어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차분하게 작성해야만 내용도 충실하고 글씨도 깨끗해 보일 수 있는 것이다. 여러 통의 이력서를 작성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 것 또한 지혜로운 방법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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