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설적인 하이엔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로
언더커버는 디자이너 준 타카하시(Jun Takahashi)가 일본 분카 패션 전문학교 재학 중이던 1990년에 설립했으며 영국의 펑크 록 문화와 스트리트 패션, 그리고 예술과 서브컬처 요소를 결합하여 독창적인 세계관을 보여준다
우리는 옷이 아니라 소음을 만든다(WE MAKE NOISE, NOT CLOTHES)라는 명확한 슬로건 아래, 일상적인 옷에 해체주의적 디자인이나 독특한 그래픽을 더해 반항적이면서도 우아한 하이엔드 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는 파리 패션위크에 진출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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